코지하우스로 인해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4개점 점주님


오유정 점주님

전화위복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위기는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노력과는 상관없이 환경과 상황에 의해 위기를 맞닥뜨릴 때 사람들은 절망하지만 누군가는 그 위기를 기회의 타이밍으로 생각한다.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위협당했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꿔 코지하우스 4개점의 점주로 성공한 오유정 점주를 만났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있다면

일을 그만두고 코지하우스를

창업한 순간이에요.


승무원으로 10년간 근무했던 오유정 점주는 쌍둥이를 임신하여 육아휴직을 하고 있을 때 코로나가 발생했다.


"항공/여행 산업에 직격탄을 맞게 되어서 정말 앞이 캄캄했어요. 그때 내가 비행 말고 뭘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코지하우스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죠.” 


오유정 점주는 어릴 때부터 갖고있던 사업가의 꿈을 펼치고자 ‘창업’을 선택했고 코지하우스를 시작했다.

코지하우스는 오랫동안 잘 나갈 브랜드입니다.


현재 오유정 점주는 김해점에서 시작하여 명지점, 진영점, 대구 동구점까지 총 4개점을 운영하는 점주가 되었다.

4개점을 오로지 코지하우스로만 선택한 이유에 대해 4가지를 꼽았다.

타겟층이 넒은 메뉴

"코지하우스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보니까 타깃층이 넓어요.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등 모두가 와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죠."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

"본사에서 한 달에 1번 방문해서 QSC 점검을 하고 리포트를 주세요. 

거기서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은 알려주고 장사가 더 잘될 수 있게 조언도 해주니까 정말 든든하더라고요.”


영업권 보장

"영업권 보장이라고 하죠.

내가 장사하는 지점 주변에 다른 지점이 생기지 않게 영업권을 보장해 주는 걸 의미하는데요,

코지하우스는 영업권 보장을 철저하게 해줘서 안심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메뉴 4-5분 조리

"모든 메뉴가 4분에서 5분 이내 조리가 가능해요.

그러면 매장 운영도 편할 뿐만 아니라 회전율도 빨라지고 수익률도 더 좋아지더라고요."

오토 시스템이 있어서 4개도 거뜬했어요.


4개점을 혼자서 운영하기 힘들지는 않는지 묻자 오유정 점주는 의연하게 답변했다.


“매장이 4개이다 보니까 현장에서 제가 일하는 건 사실 무리고요.

저는 매장에서 관리자들을 양성하고 관리자들이 오토 시스템에 맞춰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토 시스템은 본사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해요.”


오토 시스템으로 인해 일상에 여유가 생긴 오유정 점주의 하루 일과는 이렇다.


“쌍둥이 엄마이기 때문에 육아에 전념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간 오전 9시~오후 5시까지는 매장 운영이 잘 되도록 일을 하죠.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매장을 할 계획이라 다른 지역에 자리선정을 하러 가거나 부동산을 보러 가고 있습니다.”


오토 시스템으로 시간적 여유가 많아져도 오유정 점주는 추가 출점에 열의가 넘친다.

매장이 클수록 수익률도 높아지죠.


코지하우스 매장을 계속 늘려가는 것이 목표인 오유정 점주에게도 고집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대형(건축) 매장이다.


“처음부터 대형 매장을 하진 않았어요. 

평수가 작은 곳도 해봤는데 대형 매장을 해보니까 수익률이 확실히 좋더라고요.

테이블이 많을수록 회전율도 빨라지고 수익률도 함께 오르니 대형 매장을 선호하게 되었어요.”

코지하우스로 없던 상권도 생겼어요.


보통 음식점을 차릴 때는 상권을 확인 후 위치를 선정하지만 오유정 점주는 시작부터 남달랐다.


“상권이 없을 때 코지하우스를 하기 위해 토지를 저렴하게 매입했고요. 

코지하우스를 만들고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하니까 상권이 생기더라고요. 

주변에 여러 상점들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토지가도 상승했습니다.”


대형 매장은 주차장이 넓기 때문에 음식의 맛으로 손님이 직접 찾아오게 만들 수 있다.

그로 인해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주변에는 상권까지 형성되는 결과를 오유정 점주는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깨달았다.

코지하우스는 저에게 숙명이에요.


“저는 코지하우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제2의 인생을 살고 있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설레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코지하우스만 선택했고 앞으로 코지하우스만 낼 계획이기 때문에 저에게 코지하우스는 숙명이에요.”


오유정 점주는 창업을 원하고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한다.


“하루라도 빨리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시고 당장 코지하우스 시작해 보세요.”